핵심 요약:
- La-Z-Boy,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26달러로 컨센서스 0.82달러 상회
- 매출 5억 7030만 달러로 예상치 5억 6920만 달러 상회
- 회사는 1분기 매출을 4억 9000만~5억 1000만 달러로 전망
핵심 요약:

La-Z-Boy Inc.가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26달러를 기록하며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0.82달러를 50% 이상 상회했다.
회사는 Joybird 브랜드의 낮은 납품 물량이 자사 소유 소매점의 성장을 일부 상쇄했다고 밝혔다. 소매점은 미국 내 신규 매장 오픈 효과를 누렸다.
4월 26일 마감된 분기의 매출은 5억 7030만 달러로, 평균 예상치인 5억 6920만 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GAAP 기준 순이익은 3330만 달러(주당 81센트)를 기록했다. 전체 회계연도 기준 순이익은 1억 200만 달러(주당 2.47달러), 매출은 21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La-Z-Boy의 오프라인 매장 확장 전략이 직소비자(DTC) 브랜드 Joybird가 수요 역풍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7월에 종료되는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미시간주 먼로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매출을 4억 9000만~5억 1000만 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회계 4분기 대비 계절적 둔화를 의미하는 수준이다.
조정 기준 이익 서프라이즈는 주택 가구 업계 전반의 불균등한 수요를 배경으로 더욱 주목된다. RH와 Ethan Allen과 같은 경쟁사들은 금리 인상이 주택 시장을 계속 압박하고 가구와 같은 고가 품목에 대한 소비자 지출을 위축시키면서 엇갈린 실적을 보고한 바 있다.
La-Z-Boy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약 12% 상승하며 S&P 500 경기소비재 섹터를 아웃퍼폼했다. 가이던스 상향 조정은 경영진이 소매점 확장이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투자자들은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Joybird의 턴어라운드 노력과 자사 소유 매장의 기존점 매출 동향을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