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사노피와 리제네론의 블록버스터 약물 듀피젠트가 일본 규제 당국으로부터 성인 수포성 유천포증(희귀 피부병) 치료제로 승인받았습니다. 이는 일본에서 듀피젠트의 7번째 승인 적응증으로, 시장을 더욱 확장하고 양사의 공동 개발 프로그램의 강점을 강화합니다.
- 규제 승리: 일본 후생노동성은 2026년 3월 24일 듀피젠트를 성인 수포성 유천포증에 대한 최초의 표적 치료제로 승인했습니다.
- 임상 효능: 승인은 2/3상 임상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듀피젠트 투여 환자의 **18%**가 36주차까지 지속적인 질병 관해를 달성한 반면, 위약군은 4%에 불과했습니다.
- 블록버스터 확장: 이는 듀피젠트의 일본 내 7번째 적응증이며, 이 약물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14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다양한 염증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